자나깨나 환경을 생각하는 "다물"

I'm Not Plastic

다물은 <되찾는다><회복한다>라는 의미를 지닌 순수 우리말입니다. 불가피 하게 사용하는 일회용품을 자연 분해가 가능한 친환경 제품으로 대체하여 병들어가는 지구를 회복시키고 깨끗한 지구로 되찾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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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물이 전하는 환경 이야기

작은 관심과 실천이 되돌려 놓을 수 있습니다.

얼마나 많은 플라스틱 제품이 우리가 살고있는 지구를 괴롭히는지 아시나요?
국민 1인당 플라스틱 소비량 : 98.2kg (2016년/통계청)
1일 평균 플라스틱 쓰레기 발생량 : 8,164톤
연간 일회용 컵 사용량 : 61억개 (2015년/환경부)
국민 1인당 비닐봉지 사용량 : 연간 216억개, 1인당 420개 (2015년/환경부)
DAMUL FIRST PROJECT

생애 첫 생분해 봉투 "흐그로"

재활용이 아닌 친환경 소재로 만든 환경이 가장 좋아하는 생분해 봉투 "흐그로"
땅속에 묻어 환경을 망가뜨리는 것이 아닌 자연으로 돌아가 자연의 일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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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724 인증 획득

PLA로 만든 생분해 제품

PLA (옥수수 젓산)으로 만든 생분해 제품입니다. 원료가 옥수수인 만큼 다물의 의지처럼 자연으로 돌아가 다시 자연으로 우리에게 돌아옵니다. 우리의 땅속에서 분해가 이루어지고 미생물을 통해 다시 분해가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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